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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venergy</title>
		<link>https://pvenergy.co.kr</link>
		<description>피브이에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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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100 앞서 나가는 미래에셋證, 금융권 최초 태양광 가상전력구매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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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layout__article-header | grid__col--lg-12 grid__col--md-12 grid__col--sm-12 flex flex--direction-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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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class="article-header__headline | font--primary text--black"><a class="article-byline__author | text--wrap-pre text--black text__link--underline" style="font-size:16px;" href="https://biz.chosun.com/people/chung-hyunjin/">정현진 기자</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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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dateline | flex--wrap flex flex--justify-space-between flex--align-items-center box--border box--border-grey-40 box--border-horizontal box--border-horizontal-bottom box--pad-bottom-sm"><span class="article-time | font--size-sm-14 font--size-md-14 text--grey-60">입력 2023.11.01 15:29</span></div>
<p class="article-body__content article-body__content-text | text--black text font--size-sm-18 font--size-md-18 font--primary">미래에셋증권이 지난달 26일 피브이에너지 주식회사와 3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가상전력구매계약(VPPA·Virtual Power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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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lazyload-wrapper"><img src="https://biz.chosun.com/resizer/J3J5U5vOGEfv8YS6el1bNszmpaQ=/560x420/smart/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biz/ALQ7WL6D2AFMEK3J3H2U4WB6GM.jpg" alt="미래에셋 본사 전경./미래에셋증권 제공" width="560" height="42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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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VPPA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널리 쓰이는 RE100 이행 수단이다. VPPA에 따라 발전사업자는 전기 사용자가 주문한 물량에 맞춰 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이를 통해 전기 사용자는 국내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셈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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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article-body__content article-body__content-text | text--black text font--size-sm-18 font--size-md-18 font--primary">피브이에너지는 태양광 민간독립발전(IPP) 전문 기업으로, 2016년 설립됐다. 약 15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운영한다. 지난 2021년에는 글로벌 인프라 전문 운용사인 맥쿼리 그룹(Macquarie Group)으로부터 총 1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p>
<p class="article-body__content article-body__content-text | text--black text font--size-sm-18 font--size-md-18 font--primary">국내 금융투자업계 중 미래에셋증권이 저탄소 경제 전환에 가장 앞장서는 모습이다. 2021년 9월 국내 금융업 최초로 글로벌 RE100(Renewable Energy 100%)에 가입하면서 2025년까지 RE100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RE100은 기업이 필요한 전력량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겠다는 협약이다.</p>
<p class="article-body__content article-body__content-text | text--black text font--size-sm-18 font--size-md-18 font--primary">올해 상반기에는 2건의 태양광 재생에너지인증서(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REC 전력구매계약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에 따라 발생하는 인증서를 구매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사용했다고 인정받는 방식이다.</p>
<p class="article-body__content article-body__content-text | text--black text font--size-sm-18 font--size-md-18 font--primary">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투자전문회사로서 고객과 함께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동참하고 탄소중립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투자, 자문 및 금융상품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lass="article-body__content article-body__content-text | text--black text font--size-sm-18 font--size-md-18 font--primary">미래에셋증권은 2024년 이내에 피브이에너지와의 계약을 포함해 총 20MW 규모의 태양광 VPPA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author><![CDATA[pvenergy]]></author>
			<pubDate>Fri, 03 Nov 2023 11:30: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venergy.co.kr/?kboard_redirect=1"><![CDATA[pvenergy 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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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양광 스타트업, KDB인프라운용서 1000억 대출 조달]]></title>
			<link><![CDATA[https://pvenergy.co.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h1 class="top_title">맥쿼리 투자한 태양광 스타트업, KDB인프라운용서 1000억 대출 조달</h1>
<h2 class="sub_title1_new">"친환경 인프라 지분·PF 투자 더욱 늘것"</h2>
<ul>
 	<li class="author"><a href="https://www.mk.co.kr/news/list_author.php?author_id=169" target="_blank" rel="noopener">강인선</a> 기자</li>
 	<li class="lasttime">입력 : 2022.04.17 13:22:26</li>
</ul>
태양광 에너지 발전소를 개발해 투자하는 스타트업 피브이에너지가 KDB인프라자산운용(키암코)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조달했다. 피브이에너지는 글로벌 인프라 전문 자산운용사 맥쿼리그룹으로부터 지난해 12월 1000억원의 지분투자를 받기도 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암코는 1000억원 규모 피브이에너지 전용 대출 펀드를 결성했다. 대출자금은 피브이에너지가 보유한 태양광 발전소를 소유하고 있는 특수목적법인(SPC)에 투입된다. 맥쿼리의 투자금과 함께 피브이에너지가 태양광 발전소의 건설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키암코가 이번에 결성한 펀드는 국내 대형 보험사가 수익권자(대출을 제공하는 금융기관)로 참여한 피브이에너지 전용 펀드다. 피브이에너지가 운영사로 참여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만 대출할 수 있다. 펀드 만기는 15년이며 태양광 발전 시설 건설에 들어가는 3개월의 기간 이후부터 분기별로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구조다.

2016년 설립된 피브이에너지는 강원도 철원·경남 거창 등에 발전용량 30㎿ 이상의 태양광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 발전사업자(IPP)다. IPP는 한국전력 또는 도매시장인 한국전력거래소에 전력을 판매한다. IPP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발전소 용지 인수, 인허가 획득, 발전소 건설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 피브이에너지는 전 과정에 걸쳐 노하우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란 평가를 받았다. 발전소의 점검·유지보수·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맥쿼리에서도 국내에서 사실상 첫 태양광 투자처로 피브이에너지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id="article_body">
<div class="art_txt">피브이에너지가 소유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들은 생산한 전력을 전력거래소에 직접 판매하거나, 신재생에너지 생산 비율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에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형태로 판매해 수익을 얻는다.

B업계 관계자는 "운용사가 전용 대출 펀드를 만드는 것은 어찌보면 양쪽에 부담이 될 수 있음에도 최근 이같은 형태의 태양광 사업 전용 펀드가 500~3000억원 규모로 생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운용사 입장에서는 태양광 사업 운영사가 적절한 딜을 발굴하지 못할 부담이 있고 운영사는 같은 기관의 대출만 받아야 한다는 제약이 생기기 때문이다. 또 다른 IB업계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과정에서 커질 수밖에 없어 친환경 인프라에 대한 지분과 PF투자는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인선 기자]
[ⓒ 매일경제 &amp;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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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agbox"><a class="tag" href="https://www.mk.co.kr/news/list_kword.php?kword=%C7%C7%BA%EA%C0%CC%BF%A1%B3%CA%C1%F6" target="_blank" rel="noopener">#피브이에너지</a><a class="tag" href="https://www.mk.co.kr/news/list_kword.php?kword=%C5%C2%BE%E7%B1%A4" target="_blank" rel="noopener">#태양광</a><a class="tag" href="https://www.mk.co.kr/news/list_kword.php?kword=PF" target="_blank" rel="noopener">#PF</a><a class="tag" href="https://www.mk.co.kr/news/list_kword.php?kword=%C7%C1%B7%CE%C1%A7%C6%AE%C6%C4%C0%CC%B3%BD%BD%CC" target="_blank" rel="noopener">#프로젝트파이낸싱</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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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_hotnews">
<h3><a href="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4/341520/">맥쿼리 투자한 태양광 스타트업, KDB인프라운용서 1000억 대출 조달 - 매일경제 (mk.co.kr)</a></h3>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pvenergy]]></author>
			<pubDate>Fri, 22 Apr 2022 12:37: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venergy.co.kr/?kboard_redirect=1"><![CDATA[pvenergy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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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환경에 꽂힌 맥쿼리, 韓 벤처기업에 1천억 투자]]></title>
			<link><![CDATA[https://pvenergy.co.kr/?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h3>친환경에 꽂힌 맥쿼리, 韓 벤처기업에 1천억 투자</h3>
<h4>태양광 발전소 개발·투자
`피브이에너지` 최대주주로</h4>
세계 최대 인프라스트럭처 자산운용사 맥쿼리그룹이 태양광 에너지 발전소를 개발·투자하는 스타트업 피브이에너지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 국내 태양광 발전 시설에 이뤄진 사실상 첫 투자로, 친환경 인프라 투자 외연을 확장했다는 평가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그룹과 피브이에너지는 이달 초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맥쿼리그룹은 이번 투자로 피브이에너지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이다.

2016년 설립된 피브이에너지는 강원도 철원·경남 거창 등에 발전용량 25㎿ 규모의 태양광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 발전사업자(IPP)다. IPP란 한국전력 또는 도매시장인 한국전력거래소에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자를 의미한다. IPP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발전소 용지 인수, 인허가 획득, 발전소 건설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 피브이에너지는 전 과정에 걸쳐 노하우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란 평가를 받았다. 발전소의 점검·유지보수·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도 보유하고 있다.

피브이에너지가 특수목적법인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들은 생산한 전력을 전력거래소에 직접 판매하거나, 신재생에너지 생산 비율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에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형태로 판매해 수익을 얻는다.

맥쿼리그룹은 이 같은 인프라 투자처로서 장점과 태양광 산업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5.9GW인 한국의 태양광 시장 규모는 매년 3~5GW씩 성장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의무이행비율이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등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서다. 피브이에너지는 투자를 바탕으로 발전용량을 250㎿까지 늘리고 3년 내 국내 최대 민간 태양광 발전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DIG에어가스(옛 대성산업가스)에, 아시아 지역에서는 호주 데이터센터 플랫폼 에어트렁크 등에 투자한 펀드다. 이번 인수로 인프라 시장의 큰손 맥쿼리는 태양광에서 투자 반경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맥쿼리가 전 세계에서 개발, 건설 및 운영 중인 그린에너지는 50GW에 달한다.

[강인선 기자 / 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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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Dec 2021 15:27: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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